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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an's hobby

전동 킥보드가 과거에도 있었다?

안녕하세요 ADian입니다 ㅎㅎㅎㅎ

저는 전동킥보드 같은 Personal mobility에 대한 취미가 있는데요

오늘은 전동킥보드가 과거에도 운행 됐는지 알아볼게요

 

저도 뉴스기사를 보다가 알게된 것인데

제 티스토리에 방문해주시는 분들도

재미있게 봐주시길 바래서 올려봅니다 ㅎㅎ

 

출처 - 짱공유

최근에서야 개인용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으로

전동스쿠터 산업이 성장을 하고 있더라구요

 

미국과 유럽에서는 이미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전동 스쿠터 및 전동 킥보드 산업

한국에서는 전동 스쿠터 보다는 전동 킥보드로 많이 알려져 있죠

 

전동 스쿠터는 동력 전달 방식에 따라서

화선 연료를 사용하는 엔진 스쿠터,

충전식 배터리를 사용하는 전동 스쿠터로 구분됩니다

 

전기 자전거와 소형 전기 오토바이도

전동 스쿠터 범주에 포함 된 다고 보실 수 있어요

출처 - 줌뉴스

특히나 여러분들도 알고 계시듯이

중국 나인봇의 세그웨이 등이 유명해지면서

1인승 운송수단 관심이 높아졌죠

 

자동차와 자전거 공유 서비스가 현재 유럽쪽에서도

대중화 되고 있는 반면 아직 한국에서는

법적으로나 관리, 안전, 자본력 문제로

 

일부 도심에서 제한적인 운영을 하고 있을 정도로

미개척 분야라고 알 수 있습니다

 

요근래 '전기자전거' 관련해서 자전거 도로 25km/s 이내

주행이 가능하게 법이 통과가 되었지만

 

전동 킥보드나 스쿠터에 관련해서는 아직

정확하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출처 - 짱공유

대부분 사람들은 전동 스쿠터가 2,000년대 쯤에

개발된 것으로 많이들 알고 계시는데요

 

전동 스쿠터의 시초는 1895년 조선시대 을미개혁 시기에 등장했다고 합니다

최초의 기록은 1895년 9월 19일 오그덴 볼턴 주니어(Ogden Bolton Jr.) 라는

미국 발명가가 전기 모터 방식의 스쿠터를 미국 특허청에

최초로 출원한 것이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전동 스쿠터가 출시 됐다는 기록은

아쉽게도 아직 찾아 볼 수 없다고 합니다

 

출처 - 짱공유

오늘 날에서야 서서타는 개인용 전동 스쿠터

모습을 한 제품이 처음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1915년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에 기반을 둔

오토페드(Autoped) 라는 회사가 내놓은 '오토페드'가 시초였다고 합니다.

 

10인치 2륜 타이어를 달고 핸들바를 앞으로 밀면

출발하는 독특한 스로틀 방식을 사용했다고해요

 

앞 바퀴 위에 공냉식 4행정 155cc엔진이 탑재된 가솔린 모델이었습니다.

벌써부터 이렇게 빨리 전동바이크에대해서 개발을 했다니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ㅎㅎ

 

출처- 짱공유

요즘처럼 핸들바가 접히는 폴딩 방식으로

휴대나 보관도 용이했다고 합니다 정말

인간이 추구하는 편리성이란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휘발유를 사용하는 엔진 대신 전기식 모터를 탑재한 제품을 출시!

화제를 모았지만 결국 대중화에는 실패...

1921년 미국에서 생산이 중단 됐다니 정말 아쉽죠..

 

과거 부피가 큰 배터리와 소재 불량 등

과거 기술적 한계로 인해 요즘 같은 전기 스쿠터 or 전동 스쿠터

대중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합니다

 

출처 -  머케인 몰

오늘날에서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휴대성도 더욱더 좋아지고 힘도 좋아진 전동 킥보드 or 전동 스쿠터가 생겨나고 있죠

워낙에 많은 자동차 교통 문제에도 쉽게 해결 될 수 있던 전동킥보드

 

보행자들이 있는 거리에서 타고다니기에는 역시나 위험하고

차도에 나가서 타고 다니기에 안전장비를 착용 하더라도 역시나 위험하죠

빠른 시일내에 전동 킥보드 및 전동 스쿠터 등에 관한

법이 제정 되어서 편하게 타고 다닐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오늘은 제 개인적인 취미에 대해서 재미있는 소식이 있기에 올려봅니다

기사 내용 발췌를 한곳도 링크를 남겨드리니

기회가 되신다면 기사 내용도 한 번 읽어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신기방기] ' 전동스쿠터' 최초 등장은 1895년 을미개혁 - 노컷뉴스

기사 원문 링크▽

https://www.nocutnews.co.kr/news/5044184